달리기 효과 무엇이 있을까?(매일 달리기 효과 7가지)

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운동을 취미로 삼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주목 받는 운동의 종류도 정말 다양해 지고 있는데요. 그 중 달리기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달리기 효과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체력 증진

이는 달리기 운동을 하는 가장 기본적인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달리기는 다른 어떤 운동보다 심폐 기능을 높이는데 가장 효과적인 운동으로 꼽히고 있는데요. 실제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사망률도 급격히 낮출 수 있는 운동입니다. 참고로 달리기 강도를 높여 심폐 지구력을 더욱 향상 시키고 싶다면, 달리는 속도를 높이거나 오르막길을 오르면 도움이 됩니다.


2. 다이어트 효과

달리기는 칼로리는 태우는데도 효과적인 운동입니다. 달리기는 운동 후에도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기 때문에 더욱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이에 살이 쉽게 찌지 않게 할 수 있고, 체지방도 감소 시킬 수 있어 체중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3. 근력 강화

전신 운동으로 알려져 있는 달리기는 하체 근력을 높이고, 무릎 관절 등을 건강하게 하는데 좋은 운동입니다. 다만 너무 무리한 달리기는 오히려 무릎 건강을 헤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실제로 매일 적정한 달리기를 하는 사람은 달리지 않는 사람보다 무릎이 건강하고 통증이 없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데요. 달리는 과정에서 무릎 연골이 강해지고 부피도 늘어나 관절염을 예방한다는 것이죠.


4. 심리 안정

놀랍게도 달리기 운동은 우울하거나 신경이 예민할 때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실제 달리는 사람의 몸에서는 엔도르핀이 생성되어 만족감을 느끼게 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감소한다고 밝혀졌는데요. 이에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5. 맑은 정신

달리기는 기본적으로 전신의 피를 활발하게 돌게 하는 유산소 운동입니다. 이에 머리로 가는 혈류량도 높아지는데요. 이는 뇌를 자극하고 정신을 맑게 해줍니다. 또한 이로 인해 기억력과 수리 능력이 향상되는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6. 자존감 상승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할 수 있는 달리기는 다른 운동에 비해 성취감을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속도, 시간, 거리 등을 나에게 맞게 설정하고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또한 달리는 동안 분비되는 엔도르핀이나 세로토닌은 충만감과 고양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7. 루틴 생성

하루 일정 중 운동 시간을 포함 시키는 것은 자연스럽게 루틴을 만들 수 있는 좋은 행동이 되는데요. 매일 정해진 시간에 하는 운동으로 인해 앞 뒤 시간을 보다 효율적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하루 몸의 컨디션을 항상 기분 좋게 유지할 수도 있죠. 실제 달리기를 하는 것 만으로도 몸의 적당한 피로감을 주어 수면의 질을 높이고 피곤함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


※ 마무리

지금까지 달리기 효과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았는데요. 실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달리는 사람은 안 달리는 사람보다 약 3년이나 더 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달리기 장수 효과 비율은 약 7배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이를 시간으로 표현하면 달리기 1시간 당, 7시간 수명이 연장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다만 이런 효과를 충분히 보기 위해서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리는 거리, 빈도, 시간, 속도 등은 달리해야 하는데요. 통상 1주일에 3회, 30~140분 이내, 시속 약 9㎞ 이하가 가장 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참고로 다른 연구에서는 하루 약 5~15분 이내만 달려도 충분하다고 하니, 여러분의 체력을 잘 판단하셔서 운동을 지속할 수 있는 적당한 수준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히 운동하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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